아산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미국인) 동선 공개 기사입력 2020.04.06 08:26 댓글 0 [아산신문] 미국인으로 알려진 아산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6일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평택에 위치한 미군부대(캠프 험프리)의 시설보수 직원으로, 평택 1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그는 지난달 5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을 방문했고, 30일과 이달 1일 사이 직장동료가 확진자로 판명되자 자율격리를 하던 중 2일 평택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및 검체채취를 진행했다. 이후 3일 최종 확진됐다. [최영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아산시 #코로나19 [관련기사]아산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미국인) 동선 공개 ·[속보] 아산시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47세 미국인 남성 ·[코로나19 이겨내자] 조기성 아산교육장, 코로나19 시민 응원 영상 메시지 ·[코로나19 이겨내자!]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 코로나19 시민 응원 영상 메시지 ·아산시 8~9번째 확진자 발생…40대 여성과 1살 난 아들 동시 확진 ·아산시, 신천지 신도 등 964명 전수조사...유증상자 31명 ·아산 1~6번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전원 ‘음성 판정’ ·아산 확진자 30대 여성 1명 추가...총 7명으로 늘어 ·아산 코로나19 5~6번째 확진자 이동 동선 공개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8617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