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5~6번째 확진자들의 동선이 공개됐다.
1일 충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확진된 5번째 확진자는 33세 여성으로, 21일 19:00~20:00 천안 두정동 월드JNK휘트니스센터에서 강사인 아산1번 확진자에게 줌바댄스 교습을 받았다.
22일 12:00경에는 동생의 집인 불당동 지웰시티푸르지오에 있었고, 12:40~13:00에는 지웰시티 인근의 정육점을, 13:25~13:35에는 인근의 CU편의점에 방문했다.
23일 16:00~1630에 자택인 음봉 삼일원앙아파트로 돌아왔고, 24일 09:40~13:00까지 천안 차암동 코스트코를 방문했다. 13:00~13:30까지는 신불당 금호어울림 인근의 다이소, 13:30~13:40까지는 삼일원앙아파트 인근 삼일공판장을 방문했다.
25일 09:30경에는 친구의 집인 백석동 푸르지오 아파트를 찾았고, 17:00~17:30까지 981번 버스를 이용해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10:30~15:00까지 같은 친구집을 찾았으며 15:05에는 GS편의점 백석센터점을 찾았다 15:15분 981번 버스로 귀가했다.
27일 14:10~15:00까지 천안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귀가했으며 28일 자택에 머무르는 도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6번재 확진자는 39세 여성으로, 21일 19:00~20:00까지 천안 두정동 월드JNK휘트니스센터에서 아산 1번 확진자에게 줌바댄스 강습을 받았다. 이후 21;00 같은 수강생의 차를 타고 자택인 음봉 태헌장미2차아파트로 돌아왔다.
22일 16:30에는 천안 차암동의 바레안헤어를 찾았고, 17:50~18:20까지 천안 백석동의 원마트, 19:30에는 음봉의 진국이네짜글이를 방문했다.
23일에는 종일 자택에 머물렀으며, 24일 12:00경 음봉의 총각네텔레콤을 찾았고, 13:50경 음봉 CU편의점을 방문 후 귀가했다. 25일과 26일 양 일은 모두 자택에 있었으며 27일 16:00경 천안 서북구보건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