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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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기사입력 2026.04.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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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천안TV]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김승배 기자 

■ 카메라 : 홍순용 

■ 영상편집 : 박인규 

 

(앵커멘트)

- 아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구도가 본격적인 맞대결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오세현 시장은 현직을 유지한 채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안장헌 예비후보는 1대1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김승배 기자의 보도입니다.

   

(취재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직을 유지한 채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2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행정 연속성을 이유로 들며, 시정을 유지한 상태에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를 ‘경험과 성과의 선택’으로 규정하며, 검증된 행정력을 앞세워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 : 50만 자족도시의 완성, 사실상 이제 시작입니다. 오세현이 세운 비전, 오세현이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반면 안장헌 예비후보는 즉각 맞불을 놓았습니다. 안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 시장을 향해 언론사 주관 1대1 토론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특히 현 시정을 ‘관리형 행정’으로 규정하며, 지역 격차 해소와 구조적 문제 해결에 실패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 오세현 시장님, 우리 정정당당하게 대결합시다. 비방과 네거티브가 아닌, 비겁한 조직 동원이 아니라, 오직 아산 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들께 평가받읍시다.] 

 

토론 제안과 함께 시한까지 제시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경선을 ‘안정 대 변화’, ‘성과 대 검증’ 구도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오 시장의 현직 유지 전략과 안 후보의 공개 토론 요구가 맞물리며, 토론 성사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두 후보 간 정면 대결 구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천안TV 김승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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