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출마 러시...천안·아산 시장 선거 레이스 점화
■ 방송일 : 2026년 2월 9일(월)
■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 취재 : 이현자 기자
■ 카메라 : 홍순용
■ 영상편집 : 박인규
(앵커멘트)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소속 천안·아산시장 출마 예정자들의 출마선언과 정책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안에선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과 장기수 민주당 정책자문위원,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아산에선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현자 기자의 보도입니다.
(취재기자)
- 시장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행보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은 "정책을 실제로 구현할 문제 해결사가 필요하다"면서 5대 핵심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정치적 수사가 아닙니다. 시민들이 꿈꾸는 정책을 실제로 구현해 낼 실용적인 문제 해결사가 절실합니다.]
장기수 민주당 정책자문위원은 '위기의 천안, 대전환을 위한 혁신’을 기치로 내걸고 세대·산업·행정을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기수 민주당 정책자문위원 : 미래를 향해 다시 힘차게 달릴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정체와 반복을 감내할 것인가 이제 선택의 순간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은 행정 공백 해소와 통합 중심도시 도약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 : 저는 오늘 멈춰 있는 천안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고 시민 중심 도시 100만 천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천안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아산에서는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학연과 지연 정치를 끝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장헌 의원 : 학연에 얽매이고, 지연에 휘둘리는 시장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저는 단언컨대 기득권에 빚진 게 없습니다.]
천안TV 이현자입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