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
1일 충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7번 확진자는 배방읍 주거 35세 여성으로 지난달 26일 발열증상을 호소하기 시작했으며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지난달 29일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에 즉각 착수했으며, 감염병관리기관에 입원시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은 이동경로.
2.25.(화) 09:55~11:55 제이휘트니스(용화고길) 11:50~14:16 카페느루(용화고길)
2.26.(토) 11:35 미래약국(배방읍 용연로)
2.22.(토) 22:10 연화마트(배방읍 연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