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에서도 5~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충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아산시 5번째 확진자는 33세 여성으로 27일 콧물 증상을 호소하며 천안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 6번 확진자는 39세 여성이며, 같은 날 특별한 증상 없이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가 28일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감염병관리기관에 입원시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