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어제(15일) 4‧2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통해 아산시장 경선 후보자를 의결했다.
공관위는 지난 13~14일 이틀간 후보자 접수를 실시했으며, 서류심사 및 후보자면접을 거친 결과 아산시장 재선거의 경우 맹의석, 이상욱, 전만권 예비후보의 3인 경선으로 최종 후보자를 가리기로 했다.
또한 충남도의원 당진2선거구는 김연경, 이해선 예비후보의 2인 경선을 확정했다.
경선방식은 아산시장 재선거의 경우 일반국민 50%, 당원선거인단 50%로 확정했고, 당진2선거구는 당원선거인 100%를 반영해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온양제일호텔에서 아산시장 후보자들에 대한 정책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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