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6일 아산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 운영을 재개한다.
목·금·토·일요일 운행 예정인 아산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 초록힐링(영인산자연휴양림→공세리성당→피나클랜드) ▲ 시간여행(외암마을→맹씨행단→현충사) ▲ 도고보고(신정호수공원→코미디홀→세계꽃식물원) ▲ 관광명소(현충사→지중해마을→온양민속박물관) 등이 주요 코스다.
여기에 가을과 겨울에는 봄·여름 코스와 다른 코스를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약 및 기타 사항은 아산시티투어 홈페이지(http://www.asan.go.kr/citytour)를 확인하거나 전화(041-540-2517) 문의하면 된다.
나아가 시는 이번에 운영을 재개한 아산시티투어와 함께 2022년 광역투어버스도 추진하며 적극적인 관광산업 갈증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아산시는 “2020년 이후 중단된 시티투어 재개와 함께 광역투어도 적극 추진해 침체했던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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