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지속적인 ‘풍기역 개발’ 네거티브에 오세현 후보 상대후보 ‘고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지속적인 ‘풍기역 개발’ 네거티브에 오세현 후보 상대후보 ‘고발’

아산시내 곳곳 오 시장 비난 현수막 내걸려, 오 후보 “네거티브 중단” 경고
기사입력 2022.05.25 15: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525_박경귀 네거티브_01.JPG
25일 아산시내 일대에 풍기역 개발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부인이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25일 아산시내 일대에 풍기역 개발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부인이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이러자 오 후보 측은 국민의힘 박경귀 후보를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와 아산경찰서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후보자비방·개인정보보호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민주당 충남도당도 “네거티브 하는 시장 반대, 일하는 시장 선택”이란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며 맞대응 했다. 


박 후보 측은 20일 KBS초청 아산시장 후보 토론회 이후 줄곧 풍기역개발이 졸속 추진됐으며 오 후보 부인이 개발에 따른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해 왔다. 


이에 대해 오 후보 선대위 측은 “20년 전에 구입한 토지를 개발구역 지정과 억지로 연결시킨다거나, 정당한 절차를 거쳐 진행된 개발사업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억지 주장, 실거래가가 2022년 기준 평당 150만원 남짓인데도 불구하고 600~700만원으로 부풀려 수 십 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는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로 시민을 호도한다”며 박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를 향해 “근거 없는 네거티브 그만하시고 좋은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당당히 선택받으라”고 당부했다. 


이어 27일, 28일 치러지는 사전투표를 언급하며 “오세현 후보는 오로지 아산시민과 아산의 미래만 보고 가며 정책으로 평가받겠다. 다가오는 사전투표, 그리고 6월 1일 본선거 때 꼭 투표해 진정으로 아산을 위해 일할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7811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