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일 오는 6.1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광역의원(도의원) 단수후보자 14명을 확정한 가운데 아산은 김응규 전 아산시의회의장이 유일하게 제2선거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았다.
경선 지역구의 경우 아산 제5선거구는 손도신·최선 예비후보가, 아산 6선거구는 권안식·김인배·지민규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을 치른다.
경선 후보자는 2일 후보등록과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관위는 3일 선거인단 투표 또는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5월 5일까지 후보자 선출을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