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6.1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로 박경귀 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1일 경선을 거쳐 천안·아산을 포함 7개 선거구 후보자를 확정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치러진 아산시장 경선에선 박경귀 예비후보가 56% 득표율을 얻어 52.78%를 얻은 전만권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본선에 나가게 됐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인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로 각각 진행됐고, 책임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와 일반국민 여론 조사 결과를 각각 50%를 반영했디.
이밖에 천안시 박상돈 후보, 공주시 최원철 후보, 논산시 백성현 후보, 계룡시 이기원 후보, 당진시 오성환 후보, 보령시 김동일 후보가 본선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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