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18일 문화, 복지, 체육 등의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공건축물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돼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50만 자족도시로 나가는데 한층 다가서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사업비 약 81억 원 투입 ▲배방 월천도서관사업 사업비 120억 원 투입 ▲배방복합커뮤니센터사업 약 203억 원 투입 ▲2023년 준공 목표로 둔포국민체육센터사업에 약 95억 원을 투입 등이 주요 사업 현황이다.
아울러 시는 ‘모종복합커뮤니티+아산The새로이 센터’ 등 생활밀착형 생활SOC 사업과 지식산업센터, 문예회관, 차량용 반도체 및 자율주행 R&D센터 등 건립을 추진해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과 기반 시설 확충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문수 도시개발국장은 “시민이 만족할 만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을 조성해 아산시를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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