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도비 확보를 위해 11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지사와 면담했다.
오 시장은 양 지사와 면담에서 그동안 충남도에서 보내준 전폭적인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산시가 추진 중인 핵심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조속한 사업 완료를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오 시장은 이날 주요 현안 사업으로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인주면 행정복합시설 건립 ▲밀두~대음(지방도623호) 확포장공사 등을 제시하며 도비 지원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충남도와 적극 협력을 약속했고, 양 지사는 도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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