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는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의 목돈마련과 자립지원을 위한 ‘2022년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가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3년 동안 본인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정부지원금)을 연계해 적립해주는 통장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로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면 신청가능하다. 지원내용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매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년 만기 시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1440만 원(본인 저축액 360만 원 포함)과 이자를 받는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매월 1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대상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37-3965)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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