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 이교식 부위원장이 23일 오전 아산 현충사에서 6.1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 부위원장은 ▲ 코로나19 방역체계 보완 ▲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체계 조속한 도입 ▲ 청년일자리·아산지역 경제 발전 ▲ 저소득층·노년층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 부위원장은 그러면서 "아산시민의 경제적 자유를 통하여 ‘새로운 아산’ ‘희망찬 아산’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 부위원장은 2014년 민선6기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아산시장 후보로 출마해 42.6% 득표율을 얻었지만 복기왕 당시 새정치연합 후보에 패했다.
지난 20대 대선에선 중앙선대위 국민동행본부 충남지역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로서 국민의힘에선 김수겸, 박경귀, 전만권, 조원규, 이교식 등 5명이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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