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청남도, 소상공인 등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천안.아산도 '플러스 알파' 보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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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소상공인 등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천안.아산도 '플러스 알파' 보태[영상]

기사입력 2022.03.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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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 천안TV 주간종합뉴스 
충청남도, 소상공인 등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천안.아산도 '플러스 알파' 보태 
 
-방송일 : 2022년 3월 21일(월)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취재 : 최영민 기자 
 
(앵커멘트) 
- 충청남도가 이른바 ‘충남형재난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운수업 및 문화예술인 등 정부의 지원에서 소외받았던 도민들을 위로하고자 나섰는데요. 천안과 아산에서도 이에 발맞춰 추가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최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취재기자) 
- 충청남도가 ‘충남형 재난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도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12만 9000여명을 비롯해 운수업과 문화예술인, 노점상, 대리운전기사, 종교시설 등 총 16만 7000여명 등입니다. 
 
이번 지원금의 재원은 충남도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 예비비가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남도의 이러한 움직임이 있자 도내 각 지자체에서도 각각의 재정 실정에 맞는 지원 대책을 내놨습니다. 
 
천안시의 경우 시비 70억 7200만원을 보태 총 295억 2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6개 분야 6만 44개 업종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아산시 역시 55억 6300만원의 예비비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합니다. 여기에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노점상이나 내수면 어업종사자,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 등에도 최대 130만원 가량을 지급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오세현/아산시장 : 그동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고통을 견디며 방역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 아산시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번 지원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은 다가올 위기의 수위를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아산형 긴급 재난지원금은 오미크론의 마지막 고비를 힘겹게 넘기는 분들께 작지만 고마운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충청남도와 각 시‧군의 이번 결정이 3년째를 맞고 있는 코로나 시국에 있어 도민들의 마음을 얼마나 위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천안TV 최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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