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노사 화합으로 생산성을 향상하고 노사평화 정착에 이바지한 관내 노동단체, 기업체,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노사평화상을 선발한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노사평화상은 2011년 ‘아산시 노사평화상 조례’ 제정 후 매년 노동단체와 기업체, 근로자 등 3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고 있다.
2021년 제10회 노사평화상은 ▲노동단체 부문 연세우유 노동조합 ▲기업체 부문 농심아산공장 ▲근로자 부문 두올아산공장 김주희 사원이 수상했었다.
각 시상 부문에 소정의 자격을 갖춘 대상자가 있는 경우 사업장 또는 주소지 읍·면·동장, NGO 단체, 관내 기업체와 노동단체의 추천을 받아 오는 4월 11일까지 아산시청 사회적경제과(별관 3층)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5월 1일 경 개최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사회적경제과 노사협력팀(540-280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사시는 “본 시상식이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에 대한 인식과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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