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생활 속 나눔 문화 확대와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아산시는 오는 12월까지 나눔의 생활 속 실천을 위한 시민, 단체, 기업체, 기관, 자영업소 등의 나눔 가입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착한가정, 착한일터, 나눔리더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자발적 참여를 시작으로, 기부자 확대와 안정적인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게 아산시의 계획이다.
아산시는 올 한 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기 나눔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표창상신, 공동모금회를 통한 착한가정 기념품, 현판, 세제 혜택 등 나눔 실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눔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나눔과 기부문화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 및 단체는 아산시 사회복지과 복지지원팀(041-540-25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우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많은 분이 나눔을 통해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주고 계시다”라면서 “아산시 역시 기부 제도 홍보, 투명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 등 우리 시에 아름다운 나눔과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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