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배방 제6투표소에선 선거사무원들이 코로나19 확진 유권자와 격리가족을 맞기 위해 일제히 방호복을 입고 투표절차를 진행했다. Ⓒ 사진=지유석 기자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배방 제6투표소에선 선거사무원들이 코로나19 확진 유권자와 격리가족을 맞기 위해 일제히 방호복을 입고 투표절차를 진행했다. Ⓒ 사진=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배방 제6투표소에선 선거사무원들이 코로나19 확진 유권자와 격리가족을 맞기 위해 일제히 방호복을 입고 투표절차를 진행했다.
지난 4일, 5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관리가 소홀했다는 비판이 일었고,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투표소에 확진자 격리자를 위해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 시간을 따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