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천안·아산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하루 400명 선을 넘어섰다.
천안시는 5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33명이 나왔다. 아산시의 경우 6일 자정 기준 40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천안시 누적 확진자는 7일 0시 기준 11,690명으로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다음으로 아산시가 5,721명을 기록했다.
지역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지자체장이 직접 나서 백신 접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박상돈 시장은 “5일 확진자 433명 중 40대 이하가 83.4%인 361명으로 백신 접종률과 무관치 않다”라면서 “마스크 쓰고, 거리 두고, 백신 맞고, 진단검사 받는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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