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아산시사회지복협의회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2년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기름보일러 사용 150가구의 희망 주유상품권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또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최근 난방비 후원 연계 여부, 1인 가구 시설과 병원 입소 여부 등을 확인 후 가구당 주유상품권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인우 사회복지과장은 “겨울철 한파로 추위가 이어지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 가구 발생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복지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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