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남·세종·대전·충북 시도지사, 20대 대선 지역 공동공약 건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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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대전·충북 시도지사, 20대 대선 지역 공동공약 건의[영상]

기사입력 2022.01.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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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 천안TV 주간종합뉴스

충남,세종,대전,충북 시도지사, 20대 대선 지역 공동공약 건의

-방송일 : 2022년 1월 17일(월)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취재 : 박승철 기자

(앵커멘트)

-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0대 대선에 앞서 공동공약으로 결정한 수도권 공공관 혁신도시 이전 등과 같은 안건들을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는데요. 어떠한 내용들이 있었는지 박승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취재기자)

-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의 광역 단체장들이 모여 수도권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국회 양원제 및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공약 건의문을 작성해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충남의 경우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과 충청권 국가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3건을 포함시켜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역민들의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양승조/충남도지사 : 우리 충남에서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충청권 국가 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3건을 포함했습니다.

충남은 물론 충청인의 염원을 담은 소중한 공동 과제들이 대선은 물론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충청권 4개 시도 모두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말씀 드립니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첨단 신기술 실증단지 조성과 충청내륙철도 조성 등을 주장했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미디어 SMC 조성, 충청권 국립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과 인공지능 영재고 설립 등의 내용을 대선 후보들이 공약으로 삼아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다가올 대선에 있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충청인들의 이번 공약전달이 향후 후보들의 당락에 따라 어떤 변화로 다가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천안TV 박승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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