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2021년 아산시를 빛낸 10대 뉴스’ 시민 투표 결과 ‘아산시 인구 35만명 돌파, 50만 자족도시 향한 전진’이 1위를 차지했다.
아산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10일간 아산시 주요 뉴스 20개 중 1인당 3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엔 시민 2,594명이 참여했다.
시민이 뽑은 10대 뉴스 2위엔 ‘탕정역 개통’이 올랐다. 시민들은 탕정역 개통으로 출·퇴근, 등·하교, 관광·여행 등에서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는 것으로 투표 결과 나타났다.
‘지역상품권 아산페이, 역대 최대 1884억 발행’, ‘역대 최다 41社, 1조 2491억원 투자유치’ 등이 각각 3위와 4위에 뽑혔다. 이밖에 ‘아산문화공원 착공’, ‘아산형 저출산 위기 극복 정책’ 이 6위를 차지했다. ’22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하는 수도권 전철-시내버스 환승 할인‘ 등도 10대 뉴스에 올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0대 뉴스를 통해 올 한해 아산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결실을 시민들과 함께 확인하고 되돌아보았다”라면서 “내년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펼쳐 ‘더 행복한 아산시민’의 삶에 힘이 돼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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