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자율유행 인포테인먼트 사업’ 유치…자율주행사업 날개 달 듯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 ‘자율유행 인포테인먼트 사업’ 유치…자율주행사업 날개 달 듯

기사입력 2021.12.01 11: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 아산시,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 사업으로 자율주행 날개를 달다.jpg

 

[아산신문] 아산시가 자율주행 산업 고속 성장 흐름에 발맞춰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거듭나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성장 동력 미래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KPMG에 따르면 자율주행 시장은 연평균 41% 성장해 2035년 1조1204억달러(약 130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고속 성장’이다.

   

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차량용 반도체·자율주행 R&D센터’ 유치를 확정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 및 서비스 실증사업(국비 274억, 지방비 10억)’에 선정됐다.

   

이후 지난 8월 충청남도, 한국자동차연구원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실증후보 지역을 답사한 후 관계부서 협의와 1차 기술위원회 심의를 통해 아산환경과학공원을 최종 대상지로 확정, 2023년부터 아산환경과학공원 순환도로에서 실증(시범 주행)하기로 했다.

 

아산환경과학공원은 기피 시설이었던 생활폐기물 소각장을 과학관, 수영장, 생태전시관, 행정복지센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친환경에너지 지역혁신 성공사례로 꼽히는 대표 시설이다.

 

여기에 이번 사업으로 AI 관광 안내, 라이브스튜디오, AI 도서관 등 정보의 전달에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차세대 차량용 응용 서비스인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를 개발해 2023년부터 시범 운행하게 되면, ‘기술’과 ‘친환경 콘텐츠’의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혁신성장 모멘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5383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