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이후, 3년 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정기 지원
[아산신문]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대표 안준수)과 천안베이킹재료 베이킹시티(대표 김다정)가 지난 24일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김길수)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250만원 상당 라면 3900개로 사회복지시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준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식료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길수 본부장은 “추위와 감염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온정의 손길에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 계속해서 민관이 협력해 훈훈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우 시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과 천안베이킹재료 베이킹시티에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과 천안베이킹재료 베이킹시티는 2019년 11월부터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을 정기 지원하며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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