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안 광덕면 집단감염서 나온 한 명의 ‘아산 확진자’…이 사람의 연고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천안 광덕면 집단감염서 나온 한 명의 ‘아산 확진자’…이 사람의 연고는?

기사입력 2021.11.23 14:56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지장리교회.jpg

 

[아산신문] 23일, 천안시 광덕면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209명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 중 1명이 아산시 확진자로 확인되고 있지만 정작 시 방역당국은 이에 대한 파악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산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충남도에서는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총 322명을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09명이며, 전체 확진자 중 9%가 돌파감염이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아산시 확진자로 알려진 1명이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열린 관련 브리핑에서 천안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아산시와는 아직 확진자와 관련해 논의를 나눈 적이 없다”고 전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 역시 “충남도 발표에서 아산시의 확진자가 1명 나왔다고 들었는데, 아직 브리핑 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면서 “천안시와 관련 내용에 대해 얘기를 해보려 했지만 관계자들이 바쁘신 건지 잘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발표 당사자인 충남도는 어떨까. 충남도 감염병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당 마을에 아산 확진자가 거주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직장이 아산인 것인지, 선별진료소 방문을 아산으로 해 분류가 된 것인지는 더 알아봐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3181
댓글1
  •  
  • 유수종
    •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국의 종교시설의 폐쇄가 시급하다는생각
      모두 동영상으로 실시간 예배드려...
      교회에서 목사얼굴 마주보고 웃어주어야 예배는 아니잖어?
    • 0 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