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하수관로정비사업 ‘순항’…50만 자족도시 위한 환경개선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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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관로정비사업 ‘순항’…50만 자족도시 위한 환경개선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21.11.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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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산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하수관로정비사업 ‘순항’.jpg

[아산신문] 아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앞으로 쾌적한 주민생활 환경개선을 통한 50만 자족도시로의 꿈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시는 하수관로 정비를 통한 신규 하수처리구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안전하게 이송 처리해 하천 수질오염과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정주환경 개선으로 선진화된 하수관로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목표를 갖고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8월, 둔포면 소재지 및 시내 지역 내 노후하수관로정비사업은 하수관로 교체 및 노후 보수 등을 진행하며 약 24억원의 예산으로 마무리 됐다.

 

또한 염치·배방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관로 3.52km, 배수설비 78개소로 사업비 22억원을 투입 추진 중이며, 용화처리분구 하수관로정비사업은 관로 1.58km, 배수설비 154개소로 사업비 24억2800만원을 투입해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또 둔포면 소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관로 16.2km에 배수설비 463개소로 사업비 184억2500만원을 투입해 현재 8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염치 염성지구도 관로 9.16km, 배수설비 314개소에 대해 사업비 81억원이 투입돼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11월 중순 착공 예정인 영인면 상성처리분구(총사업비 57억원), 음봉면 덕지처리분구 외 1개소 하수관로정비사업(총사업비 66억5000만원)과 2022년도 발주 예정인 초사처리분구 외 6개소(총사업비 148억원), 온양, 송악, 관대 하수관로개량사업(총사업비 357억원)이 추진될 예정이며,

2022년 신규사업 선정을 위해 설계 중인 배미처리분구 하수관로정비사업(총사업비 34억8500만원)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 2020년도에 착공한 인주하수관로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O-a)방식으로 관로 56km, 배수설비 1185개소, 페수처리시설개량 등 총사업비 374억원이 투입돼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송악면 하수관로 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관로 41.7km 등 총 사업비 371억원이 투입돼 2023년도 상반기 착공,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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