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복기왕 “당진을 친환경 도시의 상징으로 만들겠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복기왕 “당진을 친환경 도시의 상징으로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8.02.10 18: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209 당진 지역 일정 (2).png
 
[아산신문]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이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당진 지역 당원과 고문단을 만나 당진시를 “친환경 도시의 상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복 전 시장은 “당진의 발전 속도가 충남에서 가장 빠르다”며 “당진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환경 도시의 이미지를 만들어 더 큰 미래로 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복 전 시장은 이미 지난달 16일 출마선언에서도 충남의 당면 현안인 미세먼지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에너지 분권화 정책 구현과 화력발전소의 영향권 내에 있는 시군에 반값 전기료를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조정과 관련해서 복 전 시장은 “연육교 건설을 위해 국책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어기구 의원이 무척 애쓰고 있다”며 “향후 재판 과정에서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중철도 연결과 관련해 복 전 시장은 “국책사업으로 지정되도록 초석을 다지겠다”며 “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 공약 사업인 중부권 동서 횡단 철도를 실현하고, 이와 함께 철도 페리를 중국에 연결하면 빠르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 전 시장은 “충남의 시 군 모두가 여성, 아동이 행복한 친화도시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산시에서 실시한 국제안전도시 국제 인증도 충남의 시군에서도 인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서 복 전 시장은 “자치분권 시대의 광역정부는 도 중심이 아닌 각 시군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며 “타 지자체와 다른 충남만의 분권을 모범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008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