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오는 17일까지 관내 배수지 10개소에 대해 집중 환경정비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비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배수지 및 시민공원의 경관을 개선하고, 상수도 시설물의 주변을 깔끔하게 관리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시는 갈매배수지, 신창배수지 및 인주배수지 시민공원을 포함해 총 10개의 배수지 5만1270㎡를 대상으로 추석 전까지 제초작업을 완료해 배수지 시민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