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 및 ‘깨·깔·산·멋’ 아름다운 아산,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관내 통행이 잦은 도로와 생활권 도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훼손된 교통신호기, 퇴색된 교통안전 표지판 등을 중점 점검 보수하고, 43개소 53개의 임시교통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다.
또한 공영주차장에 대한 일제 청소를 실시하며, 연휴 기간 중 긴급 유지보수 출동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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