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주)장암칼스가 지난 19일 아산시청에서 오세현 시장과 홍승덕 (재)아산시미래장학회 이사장이 함께 한 가운데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주)장암칼스는 2012년부터 5차례에 걸쳐 지금까지 총 1억원을 기탁했으며, 구연찬 대표이사는 “인재육성은 기업이 해야 할 일”이라면서 “아산시 청소년들이 미래의 희망찬 인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주면에 자리한 (주)장암칼스는 특수윤활유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강소기업이며, 구연찬 대표는 전 미래장학회 이사이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의 아산시 5호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한편, 홍승덕 이사장은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아산시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도 아산시 발전과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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