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아산시, 유흥업소 합동단속 실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아산시, 유흥업소 합동단속 실시

기사입력 2021.08.02 08: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 아산시, 거리두기 3단계 시행에 따른 유흥시설 합동단속 실시.jpg

 

[아산신문] 아산시가 방역 수칙 준수 이행력 강화를 위한 유흥시설 합동 야간 단속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과 4차 유행 억제를 위해 지난달 29일 코로나19 감염 발생 우려 지역인 배방읍 등 3개 지역 74개 유흥시설에 대한 불시 특별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아산시 17명, 충남도 4명, 경찰 2명 등이 참여해 6개 반을 편성, ▲22시~다음날 05시까지 운영 제한 ▲출입명부 관리 ▲기본방역수칙 게시 ▲동시간대 시설 이용 가능 인원 게시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전자출입명부 사용 또는 간편전화 체크인 의무화(유흥종사자 포함) ▲전자출입명부 의무 이행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펼쳤다.

 

특히 방역지침 위반 업소에 대한 무관용 원칙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등 방역 수칙 이행력 강화 방침을 알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불시 야간 합동단속 결과 방역 수칙 위반으로 단란주점 1개소, 일반음식점 1개소가 적발됐다. 시는 이 업소들에 대해 고발 조치와 함께 운영 중단 10일, 과태료 150만 원 부과 조치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야외활동 등 이동량이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 접경지역에서의 코로나19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수도권 방문을 자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7971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