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국민의힘 아산(을) 당원협의회가 지난 8일 운영협의회를 열고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해 청년위원과 차세대여성위원을 대폭 보강하고, 시‧도의원 출마희망자들에게 당직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광폭 행보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시‧도의원 출마 희망자 5명을 영입하고, 6월에는 청년 및 여성위원 13명을 영입한 아산(을) 당협은 이번에 차세대 여성위원 13명과 청년위원 5명을 더 보강했다.
이날 박경귀 당협위원장은 소상공인 출신의 손도신 대표를 소상공인위원장에, 청년위원장에 김영덕 전 아산JC회장, 차세대 여성위원장에는 김은아 자연어린이집 학부모회장을 각각 임명했다.
박경귀 위원장은 “이제 청년의 힘, 여성의 힘이 국민의힘의 주축”이라며 “내년 대선의 필승, 지방선거 압승이 2040 청년과 여성에 달렸다. 국민의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가 더욱 겸손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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