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도심 내 쉬어갈 수 있는 가로변화단 조성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 도심 내 쉬어갈 수 있는 가로변화단 조성

기사입력 2021.06.30 08: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2. 아산시, 도심지 내 쉬어갈 수 있는 가로변 화단 조성.jpg

[아산신문] 아산시가 주요 도심지 도시환경 정비를 위한 ‘깨‧깔‧산‧멋’ 추진의 일환으로 시내권 띠녹지 내 가로화단 조성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화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노선(온천대로) 내 5개소에 기존 수벽형태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에메랄드 그린‧골드, 삼색조팝, 유럽목수국 등 다양한 관목류 및 초화류 식재와 함께 계절별로 항상 꽃이 피는 색다르고 산뜻한 도심 경관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로화단 보호 및 가로수 하부 가로변 쉼터 제공을 위한 휀스형 벤치 일명 ‘휀치’도 시범적으로 온천대로 내 350m 구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시는 ‘시내권 가로수 및 띠녹지 정비사업’으로 온천대로, 문화로 등 7개 노선 내 가로수 정형식 가지치기, 은행나무 암수교체, 가로수 보호판 교체, 보호화분 설치 등을 완료했으며 식재 수목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관수, 제초 등 관리작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8307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