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수돗물 신뢰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가정에서도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가정에 방문, 수돗물 채수 후 검사결과를 20일 내 통보해주는 제도다.
검사를 희망하는 가정은 물사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질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와 구리, 철, 망간, 아연 등 7개 항목으로 자세한 사항은 물사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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