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50 탄소중립, 아산시도 적극 동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2050 탄소중립, 아산시도 적극 동참

기사입력 2021.05.25 08:4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 아산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jpg

[아산신문] 아산시가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주최한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비대면으로 참여해 243개 국내 모든 자치단체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이 있었으며 이에 앞선 7월에는 지자체가 모여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를 발족했으며 아산시도 회원 지자체로 활동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수소·전기 무공해 버스 도입 및 충전인프라 구축, 신재생에너지 보급, 150만 그루 나무 심기 등을 추진해 그동안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 행사의 하나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국내외 주요 인사 및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2453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