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취약가정 176가정을 대상으로 ‘오손도손 가족퍼즐’ 비대면 프로그램을 10일부터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사진 또는 소중한 사진은 A3 사이즈 퍼즐로 인화‧제작해 가족 구성원끼리 조각 조각의 퍼즐 액자를 완성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문희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이지만 가족의 힘은 위대하기에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서 관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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