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0주년 맞는 성웅이순신축제 10월로 연기[천안tv] 기사입력 2021.03.18 11:24 댓글 0 올해 60주년을 맞는 아산시의 성웅이순신축제가 기존 4월이 아닌 10월로 연기됩니다. 아산시는 매년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4월 28일을 전후해 행사를 개최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부득이 연기를 결정했습니다. 4월에는 본 행사가 열리지 않는 대신 서울 국악관현악단의 초청공연 및 기획공연을 열어 시민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시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최영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출산 장려, 기업도 나섰다…아산 ‘저출생 대응 협약’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8376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