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선별진료소가 다음달 5일까지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운영된다.
23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의사 소견에 따른 유증상자나 확진자 접촉 등 역학 관계가 있는 경우,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만 무료검사가 이뤄진다.
지난 15일 자정을 기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게 적용됐던 정부차원의 무료 진단검사는 종료됐지만, 아산시는 최근 관내 기업체 등에서의 집단감염과 설 연휴 타 지역 이동, 가족 및 지인 접촉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키로 했다.
무증상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다음달 5일까지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받을 수 있다. 운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오세현 시장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불안하다면 지체하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찾아달라”면서 “백신 접종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는 모두 긴장감을 유지하며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셔야 한다. 아직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종코로나19에 대한 영적인 정체규명과 발생원인 및 섭리적 근본대책 제시’의 제목으로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 http://www.mojung.net/)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밝혀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이 댓글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면 삭제하셔도 무방하며 사전 양해 없이 글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