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43번 국도 사고 현장.(사진제공=연합렉카 배준성 소장)
[아산신문] 5일 오전,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43번 국도변에서 본드의 원자재인 에폭시를 싣고 달리던 화물차 사고로 에폭시가 도로에 유출돼 이 도로를 이용해 출근을 하던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5일 경찰과 현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쯤 트럭에 싣고 있던 에폭시 등이 도로로 떨어지면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의 영향으로 도로 양방향 모두 막혀 있어 이 시간 현재까지 출근길이던 많은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오전 8시 43분쯤 안전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고로 차량이 통제되고 있음을 알리고 주변으로 우회를 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