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폭설·결빙’ 도로제설 대비에 만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 ‘폭설·결빙’ 도로제설 대비에 만전

기사입력 2020.12.11 09:0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시청.jpg
 
[아산신문] 아산시가 동절기 폭설과 도로결빙에 대비,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로제설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용화동, 탕정면, 둔포면, 영인면, 도고면 등 5개소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덤프트럭 14대, 굴삭기 5대, 염화칼슘 1307톤, 소금 2050톤, 모래 150㎥를 분산 배치했으며, 주요 고갯길과 고가도로에 모래주머니 5000포를 배치했다.
 
또 차량운행이 많은 상습결빙구역 8개소에는 원격으로 도로제설이 가능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구축해 기습적인 강설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경계 시‧군인 천안시, 평택시, 공주시, 예산군과 제설구역에 관한 협의를 통해 제설구간 사각지대가 없도록 조치했고, 유관기관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및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와의 협의를 통해 관내 국도 5개 노선에 덤프트럭 7대, 관내 지방도 6개 노선에 덤프트럭 4대를 각각 배치했다.
 
시 관계자는 “대설 및 결빙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보도와 이면도로에 대한 눈치우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6091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