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오마샤리프화장품(주)가 3일 아산시를 방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화장품 550만원 상당(240세트)을 전달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후원된 화장품은 에센스와 로션, 선크림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도영 대표이사는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의 욕구에 맞춰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오마샤리프화장품 측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