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27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129번째 확진자 A씨는 30대로 탕정면에 거주하며 12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코감기 증상 등으로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됐다.
130번 확진자는 60대로 장존동에 거주하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호흡기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이들 두 사람에 대한 병상을 배정 중에 있으며, 추가적인 역학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