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81~8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81번째 확진자 A씨(40대)는 아산 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발열 및 호흡기증상)으로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됐다.
82번째 확진자 B씨는 역시 40대이며 아산 7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역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검사 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병상을 현재 배정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