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 “리그 아직 끝나지 않았다…매 경기 최선 다해 반드시 순위 올릴 것”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 “리그 아직 끝나지 않았다…매 경기 최선 다해 반드시 순위 올릴 것”

기사입력 2020.10.18 18:1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박동혁기자회견.jpg
 
[아산신문] 충남아산FC(이하 아산) 박동혁 감독이 최하위로 떨어진 팀을 다시금 일으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아산은 18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막판 상대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임한 박동혁 감독은 “경기 내용이 좋았던 전반전에 득점을 하지 못하고, 후반 들어서도 보이지 않은 실수들이 자주 나왔으며 실점 역시 이 실수에서 비롯된 것이라 아쉽다”면서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남은 3경기 동안 준비를 잘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팀은 그동안 계속 경기에 나섰던 선수들이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계속 나설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선수들이 느끼는 체력적인 어려움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축구는 내용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고, 오늘 역시 내용은 좋았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가다듬어서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 패배로 아산은 승점이 동률이던 안산에 다시 밀리며 K리그2 최하위인 10위로 떨어지게 됐다. 이에 대해 박 감독은 “하위권 팀에 있으면 아무래도 매주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것 자체부터 쉽지 않다”며 “하지만 프로선수로서 감독인 저부터 잘 준비를 하고 매경기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아직 리그가 끝나지 않았으니 최선을 다해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시즌 막판까지 최하위 탈출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3537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