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핵심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봉사단 발족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핵심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봉사단 발족

기사입력 2020.09.04 08: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4-1.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핵심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봉사단 발족.jpg
 
[아산신문] 아산시와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예방 및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봉사단’을 발족했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 봉사단은 아산시체육회장을 단장으로 총 24개 조를 구성, 9월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해제 시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시설을 방문해 캠페인과 방역소독을 전개한다.
 
먼저 관내 400여개 민간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주와 종사자, 이용자 등에게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할 예정이며 PC방, 오락실, 식당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성이 높은 시설까지 캠페인 대상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임도훈 체육회장은 “민간체육시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용자가 급감한 상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시행되어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에 코로나19 장기화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자 두 팔을 걷고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7월 인천 만수1동 성당 사례에서 보듯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되었다”며 “그렇기에 방역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3월에 이어 아산시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코로나19 확산방지캠페인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감염 연결고리를 차단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는 4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실내외 공공체육시설과 민간체육시설 중 고위험시설인 ▲태보 ▲스피닝 ▲줌바댄스 등 격렬한 GX류의 운영을 별도 해제 시까지 중단한 상태이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7149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