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찬주-박경귀-김동완 ‘3파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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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찬주-박경귀-김동완 ‘3파전’ 확정

기사입력 2020.07.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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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671149_4MLKcTNq_1954374175_M5Y7fRzW_EBB095ECB0ACECA3BC-tile.jpg▲ (왼쪽부터) 박찬주, 박경귀, 김동완 후보자.
 

[아산신문] 미래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선거에 박찬주 전 육군대장, 박경귀 아산(을) 당협위원장, 김동완 당진시 당협위원장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충남도당에 따르면 어제(20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이들 세 명의 후보자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박찬주 후보자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40년간 국가방위를 위한 신성한 과업을 수행해 왔다”며 “정치를 하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조금도 관여하지 않을 것이고, 오직 잘 사는 나라, 튼튼한 안보, 행복한 국민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박경귀 후보자도 후보자 접수 완료 후 입장문을 내고 “총선 패배 이후 실추된 범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실용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민생에 영향을 주는 국정은 물론 충남도정의 여러 정책과 행정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동시에 각 지역별 현안을 세심히 살펴 대안을 제시해 국민과 도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제1야당의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후보자들보다 조금은 늦게 출마의사를 밝힌 김동완 후보자는 “미래통합당이 충남만이라도 제대로 운영이 돼 지지국민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며 “솔직히 다른 분을 지지했었지만, 도당과 당협간의 문제점을 짚고 대책을 제시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 문제의식이 없어 직접 출마하겠다고 입장을 바꿨다”고 그간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후보자들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당원들을 상대로 한 선거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투표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00여명의 당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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