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충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15번 확진자 A씨는 57세 여성으로 신창면에 거주한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A씨는 15일 아산 1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던 바 있으며, 곧장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같은 날 최종 확정됐다.
또 A씨의 가족(1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현재 A씨에 대한 역학조사에 즉각 착수했으며, 이동경로 등에 대한 정보는 추후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관리기관에 입원시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