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222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선거,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의,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회계연도 결산심사 등이 진행된다.
상정 안건으로는 △아산시 생산관리지역 내 농촌융복합시설 설치에 관한 조례안(맹의석의원 발의) △아산시 영유아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아산시 문화예술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아산시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성 확보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재영의원 발의) △아산시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재영의원 발의) △아산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18여건을 심사한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계획했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었는지 확인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시정보완 함으로 시정방향이 올바로 정립되도록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