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가)선거구 아산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윤원준 후보가 당선됐다.
윤원준 후보는 15일 치러진 선거 개표 결과 50.15%(1만 7524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의 명노봉 후보(49.84%‧1만 7416표)를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윤원준 당선인은 당선된 후 17일부터 열리는 아산시의회에 출석, 시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윤 당선인은 “평소 봉사하던 시민의 자세로 성실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